SUPPORT · 함께 밝히는 빛
광야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한 사역자가,
같은 길을 걷는 당신과 함께 섭니다
이곳의 모든 강의는 무료입니다. 광고도, 협찬도, 수강료도 없습니다. 교회에 상처받아 성경을 덮었던 사람, 종말의 두려움에 홀로 떨던 사람 — 어쩌면 당신이 서 본 바로 그 자리에서, 한 사역자가 먼저 광야를 지나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같은 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이 강의가 제 신앙을 다시 살렸습니다.” — 매일 도착하는 이 고백들은,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한 사람은 오늘도 새벽까지 본문을 파고들고, 자막을 달고, 노트를 씁니다. 그리고 같은 진리에 목마른 이들이, 그 곁에 하나둘 모여듭니다.
후원은 단순한 금전이 아닙니다. ‘나도 이 길에 함께한다’는 연대의 약속이고, 흔들리는 또 한 사람을 붙드는 따뜻한 손길입니다. 커피 한 잔의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흔들리지 않을 분별의 기준이 되어 다음 세대에까지 흘러갑니다.
당신의 이름은 드러나지 않아도, 당신이 건넨 빛은 누군가의 어둠 속에서 오래 빛날 것입니다.
이 길, 함께 걸어 주시겠어요?
💛 당신의 후원이 만드는 것
새로운 무료 강의
더 깊고 넓은 말씀 강의가 끊임없이 만들어집니다.
무료 학습 자료
대학원 수준의 요약 노트·퀴즈·전자책을 누구나 무료로.
평생 무료 공개
단 한 사람도 돈 때문에 진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상처받은 성도 곁에
교회에 지친 이들이 다시 말씀 앞에 앉도록 손을 내밉니다.
매이지 않는 자유
어떤 강단·세력에도 매이지 않고, 오직 성경만 전합니다.
다음 세대로
흔들리지 않는 분별이 가정과 교회로 흘러갑니다.
💛 이만큼이면 충분해요 — 부담 없이
☕ 5,000원
커피 한 잔
🍚 10,000원
한 끼 식사
💪 30,000원
든든한 응원
※ 금액은 결제·송금 앱에서 자유롭게 정하시면 돼요. 한 번도, 매달도 좋습니다.
계좌이체 · 우리은행
1006-301-266177 예금주 오광일
※ 후원은 전적으로 자발적이며 어떤 대가도 따르지 않습니다. 기부금 영수증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물질의 후원이 어려우셔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기도가 이 사역의 가장 큰 힘입니다.